비올리스트 김재윤은 서울예술고등학교를 거쳐 서울대학교 재학중이던 1996년에 Korean Chamber Orchestra (구 서울바로크합주단)에 입단하여 현재까지 20여년간 국내 무대 뿐 아니라 독일, 영국, 오스트리아, 미국, 벨기에, 이탈리아, 폴란드, 덴마크, 크로아티아, 러시아, 루마니아, 핀란드, 브라질 등지에서 연주회 가지고 있다. 서울대학교 졸업 후 도독하여 Robert Schumann Hochschule, Düsseldorf에서 비올라 독주 과정 (Diplom 및 Konzertexamen과정)을 졸업하였으며 Folkwang Universität der Knste, Essen 에서 실내악 과정을 최우수 졸업하였다. 독일 Duisburger Philharmoniker와 Bochumer Sinfoniker에서 활동하였으며 Köln, Wuppertal 등지에서 독주회를 Kassel에서는 Kasseler Kammerorchester와 협연하였다. 귀국 후 다수의 독주회를 개최하였으며 독주자로 Korean Chamber Orchestra, 성남시립교향악단, Kt 챔버 오케스트라, 카이로스 앙상블 등과 협연하였다. 2010년 International Music Festival, Callahorra에서 연주하여 현지 관객과 평단으로부터 큰 호평을 받았으며 지난 2012년에는 Spain, Avila에서 있었던 Spaincellence. ISAM Avila 2012에 초청 받아 성공적인 연주를 마쳤다. 현재 Forstmann Quartett 멤버와 Korean Chamber Orchestra 수석단원으로 꾸준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는 그는 현재 이화여대,충남대,선화예고에 출강중이다.